충무공 사당 <충렬사> 마루턱에 앉아 멋지게 대금을 부는 장현근 쌤.하늘에 구멍이 난듯 정신없이 비가 쏟아지는데, 구슬픈 대금소리는 남의 애를 끓나니... 홍원표 쌤의 비감한 표정. 김정호 쌤은 <거참 신기하다>, 박의경 쌤은 <좀 부네>라는 .. 화살표 보이시죠? 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