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책은 한국의 전통문화에서 그 근간을 이루고 있는 유교사상이 어떤 것인지를 체계적으로 탐구해보려는 문제의식의 발로에서 쓴 것으로서, 저자가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재직하는 동안에 발표했던 글들을